‘호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212만명이 봤다
작성일: 2026.07.20 08:19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HOPE)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12만 9697명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부터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나홍진 감독 작품 가운데 역대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최단 기간인 개봉 3일째 100만 돌파,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호프'는 개봉 첫 주 내내 흔들림 없는 기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시네마틱 체험의 쾌감을 극대화하는 특별관에 연일 높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는 '호프'에 대한 N차 관람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작품을 관람한 관객들의 열띤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향후 '호프'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
'사업가♥' 류화영, 결혼 후 첫 명절 맞아 시모 사랑 듬뿍 받았다 "저리 가라시는 울 어머님"
2026-09-25
-
"쉽지 않은 사람과 살아줘서 고마워" 유승준, 결혼 22주년 기념 웨딩 · 아내 사진 공개
2026-09-25
-
'워킹맘' 손예진, 추석 맞아 가정도 일도 챙기느라 바빠... 네 살 아들 찍어준 사진으로 작품 홍보
2026-09-25
-
이병헌♥이민정 늦둥이 3세 딸 서이, 동물원서 연예인 2세 끼 대폭발
2026-09-25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