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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로 살 많이 쪄, 주변에선 임신 했냐고" 배다해, 임신설 해명

작성일: 2026.07.26 22:2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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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배다해 유튜브
▲ 사진 | 배다해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배다해가 시험관 시술로 살이 쪘다고 말했다. 

26일 배다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감기에 잘 안 걸리는데 시험관을 다시 시작했더니 바로 감기에 걸렸다. 후두염 때문에 목소리가 안 나오다가 지금 다시 나온다"라고 말했다. 

배다해는 "시험관을 준비하면서 살이 엄청 쪘다. 사람들이 좋은 소식이 있느냐고 계속 묻는데, 일일이 해명하고 설명하기 귀찮아서 헬스장을 안가다가 이제 운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다해는 또 "요즘 수영도 한다. 일주일에 4, 5번은 한다. 고관절이 안 좋아서 재활 필라테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83년생인 배다해는 2살 연상의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과 2021년 결혼했다. 그는 2024년 유산 경험을 고백하며 시험관을 통해 2세 탄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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