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블랙핑크 10주년 행사 불참설 일축 "오래전 일정 확보"[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데뷔 10주년 행사 불참설을 일축했다.
7일 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로제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제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며 "당사 역시 아티스트가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 협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6년 8월 8일 데뷔한 블랙핑크는 8일 서울 모처에서 40명의 팬들과 데뷔 10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만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에 스케줄이 가능한 일부 멤버만이 참석한다고 알렸고, 불참 멤버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앞서 로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포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행사에 불참하는 멤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
다음은 더블랙레이블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더블랙레이블입니다.
먼저 아티스트 로제(ROSE)를 향해 깊은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로제(ROSE)의 개인 일정 및 데뷔 기념 행사 참여 여부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 및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습니다.
당사 역시 아티스트가 소중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속 협의해 왔으며,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비판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
'감성 보컬’ 재연, ‘포핸즈’ OST ‘빛이 머무는 곳’ 27일 공개…어쿠스틱 사운드에 담아낸 따뜻한 희망
2026-09-23
-
추영우·옥택연, 로이킴 위해 감성 연기…‘크게 울어라’ 쇼트필름 출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새 역사 썼다…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종합]
2026-09-25
-
"아이 갖지 않기로 합의"…'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설에 직접 입 열었다[종합]
2026-09-25
-
모친은 딸 이름 팔았는데…父 "장윤정 아빠라고 한적 한 번도 없어"
2026-09-25
-
'출산 D-11' 고우리, 만삭 화보 공개…우아한 D라인 자랑
2026-09-25
-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아니었다…父 "초음파 사진=AI로 생성"
2026-09-25
-
데뷔 35년 만에 녹화 취소…'건강이상' 유재석, '핑계고' 등장에 쏟아진 응원[이슈S]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