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이상보, 갑작스러운 사망…가족사 재조명 "누나·부모님 모두 잃었다"[이슈S] (48.3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상보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가 고백했던 안타까운 가족사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고 이상보가 전날 향년 45세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27일 전해졌다. 배우로 꾸준히 활동하며 사랑받아온 그는 2022년 11월 채널S 예능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해 가족들을 차례로 잃는 아픔이 있었다고 고백한 바
2026-03-27
-
'마약 누명 래퍼' 디아크, 소속사 공개 저격 "작업실 가둬놓고 폭언" (46.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디아크(김우림)가 소속사를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디아크는 3일 거울 셀카와 함께 "앨범이나 내주세요 회사야"라며 "'리뉴'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저를 욕하세요.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거면 안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출신이다. 그는 '쇼미더머니
2026-03-04
-
'전혜진 남편' 故이선균, 2년 만에 절절 묘비명 공개…"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 (27.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지 2년 만에 그의 묘비명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배우 윤희석은 개인 SNS를 통해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이선균의 묘소에 놓여져있는 팬들의 선물이 담겼으며, 특히 고인의 묘비명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선균의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
2026-01-07
-
윤희석, '절친'은 故이선균을 잊지 않았다…2주기 묘소에서 "여전히 그립고 아프다" (21.4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희석이 친구였던 배우 고(故) 이선균을 추억했다. 윤희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고 "벌써 2년"이라고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석은 이선균의 묘소 앞에 서서 먹먹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라며 "2026.1.5 우
2026-01-06
-
故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전직 경찰, 징역형 집행유예 (20.8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고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는 17일 선고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또 A씨로부터 받은
2025-12-17
-
故이선균 떠난 지 2년…관련자 사법절차는 이제야 마무리[이슈S] (20.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돌연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이선균은 그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형사 입건됐고,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세번째 경찰 소환 조사를 마친 지 나흘 뒤였다. 사망 하루 전까지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조사를 이용하며 억
2025-12-27
-
"공황장애 약 때문에"…'약물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13.16)
2025-11-05
-
검찰, '약물 운전' 이경규 벌금 200만원 약식기소 (9.68)
2025-10-22
-
이경규, '약물 운전' 직접 언급 "사건 있고 겸손모드…착해졌다"('미우새') (2.6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약물 운전 사건을 언급했다. 이경규는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45년이 됐음에도 아직 해드시고 계신다. 그럼에도 뒤쳐지지 않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고 계신다고 한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이경규는 "'미우새'를 보지 않는 이유는 망한 프로
2025-08-03
-
"공황장애+감기약 먹어"…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불구속 송치 (1.46)
2025-07-02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신상 밝혀진 양홍원 모텔 동행女, 입 열었다 "침대-바닥 따로 자..폭로자가 공사 친 것"
2026-10-24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