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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故구하라 떠난지 6년 만에 빛 본다…1월 1일 시행 "자식 버린 부모 상속 못받아"[이슈S] (10.1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른바 '구하라법'이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30일 대법원은 2026년 상반기 달라지는 주요 사법제도를 발표하면서 구하라법의 시행을 알렸다. 구하라법은 부양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부모가 부양 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자녀가 상속권 상실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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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운 故구하라, 사망 6주기…너무 빨리 져버린 별 (6.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6년이 됐다. 고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큰 충격에 빠졌고, 카라 멤버들은 물론 연예계 동료, 팬들이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고인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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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6주기 앞두고 미공개 사진 나왔다…한서희 "날 대왕 배신한 날" (6.36)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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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친오빠, 담담한 6주기 추모 "기억해주는 사람 있으면 영원히 사는 거래" (5.6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영원히 사는 거래." 걸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는덧 6년이 흐른 가운데 고인의 오빠가 애틋한 마음을 가득 담아 동생을 기렸다. 구하라 오빠 구호인씨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영원히 사는거래"라며 "벌써 6년 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찾아주셔서 진심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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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도 함께…카라 강지영, 데뷔 17주년 자축 (1.01)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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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떠난지 벌써 5년…강지영·한승연 애절한 그리움 속 추모 (0.00)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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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유족이 돈 때문에 옥신각신?…日 예능, 폄훼 도 넘었다 (0.00)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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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통과에 감격 "작은 관심들 모여 드디어, 만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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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법', 4년 만에 빛 보나…국회 법사위 통과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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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안 한 부모 상속 못 받는다…'구하라법' 국회 통과 (0.00)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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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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