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자폐 子 위해 대법원 앞 피켓 시위 "녹음금지 예외 인정하라"[이슈S] (84.04)
2026-10-07
-
'주호민 아들 사건' 특수교사에 교권보호전담관 배치 "혼자 감당 어려워" (64.56)
2026-09-16
-
오현경 몰락 엔딩 '사이다'…'첫번째 남자' 자체최고 시청률로 막판 스퍼트 (47.22)
2026-07-01
-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발달장애 아동 위한 학교 만든다 "내 갈 길 가겠다" (41.3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동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한다. 주호민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펄'에서 이웃들과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학교를 만들고 있다며 "나는 내 갈 길을 가겠다"라고 밝혔다. 주호민은 "아들이 (일반)초등학교 1학년은 아무 문제 없이 잘 마쳤다. 2~3학년도 잘 마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2학년 때 일
2026-06-11
-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갑질 학부모 돼 나락行…작품으로 승화할 것" (37.4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이 발달장애 아들 특수교사 논란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SPNS TV’에는 ‘주 작가님의 나락 경험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주호민은 아들 특수교사 논란 이후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2023년 7월 아이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나락 갔다. 갑질 학부모가 돼서 일이 뜸해
2026-05-28
-
'천만 배우' 전직 매니저, 작심 폭로 "접대, 음주운전 뒤집어 쓰기, 대리처방" 충격 (33.8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직 톱스타 전담 매니저가 연예계 불법을 폭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직업의 모든 것'에 공개된 영상에는 자신을 '천만 배우'이자 국민 배우의 매니저로 활동한 이로 소개한 A씨가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서 A씨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것처럼 그냥 '네가 했다' 하고 넘어가는 게 많았다. 음주운전이 대표적이다. 기사가 나
2026-04-23
-
주호민 근황 포착됐다…침착맨과 여전한 우정 (33.3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웹툰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포착됐다. 침착맨과 여전히 절친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e스포츠 캐스터 겸 인터넷 방송인 단군은 자신의 SNS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함께 주호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군을 비롯해 스트리머 크루 배도라지 멤버
2026-04-27
-
전유진, 라이브부터 녹음 현장 비하인드까지…"내 매력 담겨 만족" (22.25)
2026-10-14
-
'언더커버 미쓰홍' 박미현, 박신혜와 '적과의 동침' 선택 (20.5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박미현이 박신혜와 손을 잡는 파격적인 전개로 극의 재미를 정점으로 이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3화에서는 송주란(박미현)이 한민증권 일가의 비자금 240억 원을 인출한 범인이 홍장미(박신혜) 임을 알아채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송주란은 봉달수(김뢰하)를 동원해 홍장미의 실체가 금융감독관 홍
2026-03-01
-
이한결, 첫 미니앨범 ‘노이즈’ 준비과정 공개…녹음부터 춤 연습까지 '강렬 퍼포먼스' 예고 (19.21)
2026-10-08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이상민, 도지사실에 빨대 250개 보냈다 "헐레벌떡 취소 고려했는데…배송 완료"
2026-10-19
-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 3편 나온다…'생과 사' 2027년 하반기 촬영[공식]
2026-10-20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33세에 방출 시련' 15승 45홀드 베테랑 새출발 예고…"다른 팀에서도 웃으며 반겨 주시길"
2026-10-2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