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관 준비' 송지은이 무슨 죄…박위 논란에 결국 댓글창 닫았다 (33.11)
2026-08-24
-
'2세 준비' 송지은이 무슨 죄…박위 논란 여파→SNS 댓글창 닫았다 (33.11)
2026-08-24
-
'MZ무당' 노슬비 "9살 딸, 악플 다 읽어…비난 멈춰달라" 2차 호소 (24.7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했던 'MZ무당' 노슬비가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노슬비는 5일 자신의 SNS에 '다온이가 일주일 전에 단 댓글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슬비의 딸 다온 양이 노슬비의 과거 '고딩엄빠3' 출연 당시 영상에 "엄마한테 욕하지 마세요", "근데 엄마 최고
2026-05-06
-
홍민기 前연인 측 "난동 피운 적 없어... 오늘(25일) 새벽까지 의식불명" (24.21)
2026-08-25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18.97)
2026-09-26
-
'송민규♥' 곽민선, 살해협박·악플에 칼 빼들었다…"강력한 법적 조치"[전문] (17.3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해 협박 등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던 아나운서 출신 곽민선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섰다. 곽민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최근 곽민선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유포되는 허위 사실, 협박,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인격 모독, 사생활 침해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강
2026-04-14
-
MC딩동, 생방송 중 女 폭행 논란에 "왜곡된 부분 있어…법적 조치할 것"[전문] (11.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MC딩동이 최근 인터넷 생방송 중 불거진 여성 폭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C딩동은 11일 자신의 SNS에 "최근 온라인 및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영상과 관련해 제 입장을 직접 말씀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MC딩동은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왜
2026-03-11
-
‘악플’ 묵묵히 감수하던 추신수, 가족 건드는 것은 못 참았다… 결국 형사고소 진행, 선처는 없다 (11.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2026-04-01
-
"원태인 정도 스타면 억제했어야…부적절하고 경솔했다" 사령탑도 일침, 에이스는 참아야 할때를 알아야 한다 (10.13)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부적절하고 경솔했다"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라면 자제했어야 했다. 사령탑의 시선으로 보기에도 그랬다.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스타인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이 때아닌 논란으로 팬들 앞에 고개를 숙였다. 원태인은 지난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원
2026-04-21
-
'결혼 발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임신설' 부른 '과식 배' 해프닝 (8.9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임신설' 해프닝을 빚었다. 19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나 너무 잘 먹었나", "배가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냐"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마른 몸에 오직 배만 볼록하게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마른 탓에 배 모양이 D라인이어서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 실제로
2026-02-19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정형돈, 성수동에 돈까스집 오픈..13년만에 부활한 '도니도니 돈까스'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김혜성 이것이 최악 소식인가… 트레이드 절대 없다? 사장이 안 놔줘, 5년 완주할까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