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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16년 만에 해냈다!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영예…웨인 루니 이후 첫 수상 ‘개인상 3관왕 대업’ (34.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개인상 3관왕의 대업. 맨유 소속 선수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2010년 웨인 루니 이후 무려 16년 만이다. PFA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가 남자 PFA 올해의 선수상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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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판정 중 최악, 정말 충격적" 캐릭 감독 분노 폭발..."닿는 것과 잡아당기는 것 달라" (18.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퇴장과 관련해 화를 참지 못했다. 맨유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맨유는 15승 10무 7패(승점 55)로 리그 3위에, 리즈는 8승 1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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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13살 아버지 여의고, 벽돌공+과일 판매원 소년, 이젠 브라질 최전방 책임진다...온 가족이 울었다 (16.3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발탁 소식이 누군가에겐 인생일대의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쌈바 군단' 브라질은 이번 여정에 도달하기까지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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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무패패무무패패' 토트넘 살리면 신!…강등 위기인데 7개월 만에 짤린 투도르 감독 소방수로 선임 (15.7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기에 빠진 토트넘 홋스퍼가 소방수로 크로아티아 출신의 전술가를 낙점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이번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이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전격 발표했다. 토트넘은 이고르 감독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현재 강등 위기에 처한 난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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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3.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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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3.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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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사실상 WC 출전 무산' 브라질 3월 A매치 명단 제외...안첼로티 "네이마르? 테스트 필요 없어" (13.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까지 이름을 올렸지만, 3월 A매치 최종 명단에는 승선하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 뒤, 내달 1일에는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두 차례의 스파링을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공격진에는 엔드릭(올림피크 리옹), 가브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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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3백 선호 감독 선임 임박...英 BBC 떴다 "투도르, 남은 시즌 토트넘 맡기로 합의" (12.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새 감독 선임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유벤투스 감독직을 수행했던 이고르 투도르가 그 대상. 영국 공영 방송 'BBC'가 14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남은 시즌 동안 토트넘을 맡기로 합의했다. 그는 임시 감독으로 임명된 후 첫 경기로 아스널을 홈에서 맞이하는 중요한 경기를 치르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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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 시켜준 감독 돌아온다? 포스테코글루 입 열었다 "선수들, 능력에 맞는 경기력 아냐" (11.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커리어 역사상 첫 우승을 이끌어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 훗스퍼 지휘봉을 다시 잡게 될까. 토트넘은 올 시즌 강등 위기에 놓이며 그야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부임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며 추락의 추락을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경질됐다. 새롭게 부임한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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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 일인데' 손흥민과 성공거뒀던 토트넘+UECL 준우승 피오렌티나, 나란히 강등 경쟁 (11.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마찬가지로 최근 유럽 대항전에서 족적을 남겼던 피오렌티나 역시 추락을 거듭 중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원풋볼'이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피오렌티나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럽 무대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이번 시즌에는 나란히 강등을 피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라며 성적표를 공개했다. 토트넘은 최악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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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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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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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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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프리미어리그 진출, 다시 활짝 열린다 “오현규, 겨울에 토트넘·헐시티 이적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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