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준비됐어?" '무명전설' TOP7 콘서트도 최고시청률 3.7% '대박'..인기 실감 (17.77)
2026-06-25
-
'불명' 씨야, 완벽 퍼포먼스에 네티즌 환호…"콘서트 열어달라" 요청 쇄도 (15.0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가 감동의 라이브 무대로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씨야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김도훈 편에 등장해 무대 장악력을 뽐냈다. 이날 시선을 사로잡는 실버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선 씨야는 멤버 남규리의 호소력 짙은 톤으로 곡의 포문을 열며 관객들의 몰
2026-05-31
-
문가영, 파격 드레스 입고 수상까지 '뜨거운 밤 완성' (12.3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문가영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하며 잊지 못할 밤을 완성했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문가영은 등장과 동시에 현장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버건디 컬러의 실크 드레스를 선택한 그는 깊게 파인 딥브이 네크라인과 허벅지까지 과감하게 트인 슬릿
2026-05-09
-
신세경, 얼굴로 하는 특급 팬서비스…'휴민트' 무대인사 어땠길래 '반응 폭발' (11.2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의 무대인사 현장을 단순한 홍보의 장을 넘어, 그만의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하나의 서사로 탈바꿈시켰다. 최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를 통해 공개된 무대인사 비하인드 스틸 속 신세경은 정형화된 스타일링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시선을 압도했다. 한국적 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단아한 옥빛 한
2026-02-26
-
몬스타엑스 주헌, 신보 '광' 스페셜 컴백 라이브 성료…신곡 '스팅'' 압도적 무대 선사 (4.7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몬스타엑스 주헌이 솔로 활동의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주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번째 미니앨범 '광 (인새니티)'(光 (INSANITY)) 발매 기념 '스페셜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라이브는 2년 8개월 만에 발매된 주헌의 솔로 앨범을 집중 조명하고, 팬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됐
2026-01-06
-
'현역가왕3' 홍지윤, 현역들이 뽑은 가왕 후보 2위…마녀심사단 들썩이게 만든 '뜬소문' (4.0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홍지윤이 ‘현역가왕3’ 첫 무대에서 인상 깊은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 출연해 태극마크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현역 5년차로 ‘현역가왕’에 도전장을 낸 홍지윤은 머메이드 라인의 롱 드레스와 조개 껍질 형상의 대형 장식으로 ‘비너스’를 형상화했다. 우아한 분
2025-12-24
-
'더 시즌즈' 우디, 진심 담긴 십센치 한마디에 울컥 "열심히 잘 하고 있구나" (1.79)
2025-10-25
-
"'보플2' 유강민도 함께" 베리베리,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11월 팬미팅 개최 (1.58)
2025-10-15
-
이종석, '팬사랑'으로 꽉 채운 亞 팬미팅 투어 시작…"팬들의 취미=이종석 될 수 있도록" (0.86)
2025-09-15
-
트와이스 채영, 9월 12일 솔로 데뷔…"팀 내 네 번째 주자"[공식] (0.46)
2025-08-08
많이 본 기사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