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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53.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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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다시 대박 조짐…LAFC 2026 홈 유니폼 예상 이미지 유출→블랙&골드 정체성 강조 “메시급 판매 또 나오나” (39.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입을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29일(한국시간) "올 시즌 로스앤젤레스(LA) FC 홈 유니폼 최종 디자인이 유출됐다"면서 "이번 유니폼은 BMO 스타디움(LAFC 홈구장)의 웅장한 로비 벽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벽은 클래식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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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손흥민'에게 굴욕→MLS '찰떡 사제'로 재회…"104승 사령탑 고마웠어요" LAFC 오피셜 공식발표 "우리 역사의 일부 떠나" (28.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구단 역대 최다승'에 빛나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로스앤젤레스(LA) FC 지휘봉을 공식적으로 내려놓았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 역사의 일부. 감사했어요, 체룬돌로 감독. 당신은 영원한 블랙 앤드 골드인"이라 적으며 4시즌간 104승 39무 49패를 쌓은 사령탑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체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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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듀오 6개월 만에 해체한다"…부앙가 브라질행 초읽기→'217억 제안'에 LAFC 사실상 결단 "소링턴 단장 발언은 외교적 수사" (26.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드니 부앙가(31) 이적이 임박했다. 존 소링턴 LAFC 단장의 이적설 일축에도 해당 발언이 '외교적 수사'에 불과하며 물밑에선 플루미넨시(브라질)와 세부 조건 협상을 진행 중이란 분석이 나왔다. 스페인 '아스'의 미국 라틴어판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식에 정통한 '아스 라티노'는 3일(한국시간) "부앙가는 LAFC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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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포체티노→무리뉴→콘테…그리고 LAFC까지, 손흥민 ‘감독 福’ 이어 간다! "쏘니와는 흉금 없는 대화" 부드러운 동행 자신 (23.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는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이"라며 차기 시즌 '원활한 동행'을 예고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취임 기자회견에서 "자녀에게 직설적으로 조언할 때가 있듯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귀띔했다. 2018년 재창단한 LA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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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왕이 목표인가” 손흥민, MLS 데뷔 첫 2경기 연속 AS 폭발!→'2퇴장+멀티 도움'으로 휴스턴 원정 6년 무승 끝냈다 (21.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손흥민의 목표는 '도움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맹렬하게 동료 득점을 돕고 있다. 손흥민이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 첫 2경기 연속이자 멀티 도움으로 소속팀의 6년 만에 휴스턴 원정승을 안겼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MLS 정규리그 휴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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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옆자리 예약했다!” LAFC, 19살 윙어 재계약 발표…인니 언론 초흥분 "아시아 슈퍼스타 직접 멘토링"→'성장 치트키' 효과 기대 (18.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스앤젤레스(LA)FC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윙어 에이드리언 위보오(19)와 재계약을 맺었다. 인도네시아 매체는 "포지션이 유사한 아시아 슈퍼스타 손흥민(33)이 훌륭한 멘토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국 젊은 피 성장에 긍정적인 움직임이란 평가를 내렸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일(한국시간) "LAFC가 2년 연장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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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행은 여기까지' LAFC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역사 그 자체였다" 체룬돌로 감독과 결별 (17.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스앤젤레스FC(이하 LAFC)를 창단 이래 가장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던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마침내 팀과 작별했다. 공식 발표와 함께 ‘블랙 앤 골드의 시대’를 장식했던 그의 4년이 하나의 장을 마무리하게 됐다. LAFC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체룬돌로 감독과의 결별을 알렸다. 구단은 “당신은 우리 역사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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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킬러는 옛말이다!"…'MLS 폭군' 손흥민과 13번째 쇼다운 눈앞→"LAFC 근소 우위, 서부지구 역대 최고 빅매치 될 것" (12.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에서 역대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경기가 이번 주말 열린다."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와 토마스 뮐러의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격돌하는 플레이오프 준결승이 미국 현지에서 거대한 주목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LAFC 이적 후 12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쌓아 미국 축구계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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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원정에서 2-2 무승부. 누적 승점 60으로 서부 콘퍼런스 3위를 확정했다. 플레이오프행은 이미 보장돼 있었지만 내용과 흐름은 시즌 전체를 압축하는 듯했다. 팀 공격이 갈피를 잃으면 중원까지 내려와 공을 받고 전방으로 볼을 뿌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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