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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OPS 9할인데 방출이라니…다저스에서 살아남기 이렇게 어렵다, 24세 포수 두 달 만에 결별 (191.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산하 더블A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포수 헤이든 길릴랜드(24)가 두 달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9할 대 OPS를 기록하고도 포수진의 치열한 내부 경쟁에 밀렸다. 다저스 마이너리그 산하 털사 드릴러스는 11일(한국시간) 길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방출되기는 어려운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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