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라, 신곡 ‘HARE KRISHNA’뮤비 시사회 성황…한국→인도 음악여정 담았다 (199.10)
2026-08-24
-
아우라, 인도 어워즈서 '보컬 센세이션' 수상…인도-한국 잇는 독보적 뮤지션 '재확인' (196.1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인도 음악과 K팝을 잇는 가교 아티스트로 영향력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아우라는 지난 8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브라이트 OTT & 스타일 어워즈’에 참석해 자신의 곡 ‘팁 팁 바리시(Tip Tip Baarish)’로 ‘보컬 센세이션’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아우라가 K팝을 단순히 인도에 소개하는 것을 넘어
2026-08-10
-
맷 데이먼, 가족과 韓 온다…"여름 서울 방문" 깜짝 공개 (136.13)
2026-06-30
-
아우라, 발리우드 배우들과 특별한 런웨이…사회공헌의 가치 나눠 (112.4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인도에서 런웨이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우라는 지난 22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자선 행사 ‘BETI 채리티 워크’에 초청돼 런웨이에 올랐다. 이날 아우라는 은은한 샴페인 베이지 톤의 스타일링을 통해 인도의 전통적 무드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현지
2026-03-26
-
아우라, 인도 문화와 EDM의 파격적 만남…신곡 '시바 시밤' 10일 발표 (46.5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AOORA)가 인도 문화를 녹인 신곡을 10일 발표한다. 이날 정오 공개되는 아우라 신곡 ‘시바 시밤 (탄다바)'(Shiva Shivam (Tandava)))은 힌두교 시바 신을 찬미하는 고대 산스크리트 찬가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으로, 전통적인 인도 만트라와 현대적인 EDM 사운드를 결합해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2026-02-10
-
아우라, 인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장식…첸나이 이어 뭄바이 달궜다 (39.5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우라가 K팝 핫 아이콘다운 화제성을 뽐냈다. 아우라는 지난 7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현지 최대 야외 페스티벌 '말라드 마스티'(Malad Masti)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발리우드 배우 Ishita Raj, 가수 Biswaa Deb 등 인도 유명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 가운데 아우라는 엔딩을 맡
2025-12-11
-
"K팝 대표로 떴다" 유나이트, 인도 문화 교류 행사 참가 (21.0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나이트가 인도에서 펼쳐진 공식 행사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나이트는 지난 20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올 인디아 케이팝 그랜드 챔피언십'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양국 간 문화 교류를 위한 자리로, 김혜경 여사와 문체부 장관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2026-04-21
-
머니볼로 점수 두배! 파이어볼로 이닝 삭제! 이것도 야구다 베이스볼유나이티드 개막전 (14.65)
2025-11-15
-
아우라, 인도 휩쓰는 글로벌 한류 아이콘…'인터내셔널 아이코닉 어워즈' 수상 (11.56)
2025-09-19
-
하이브, 인도 법인 설립…14억 인구 시장서 새 도전[공식] (8.61)
2025-09-23
많이 본 기사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KIA 죽으라는 법 없었다, 칼 갈던 실력자가 여기 있었네… 내년 KIA 개막 마무리 결정됐나
2026-10-11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오피셜] 65억 KBO 72승 핵잠수함, 결국 SSG 떠난다… SSG 총 8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