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30세인데' 약혼녀와 지난해 딸 출산...희귀 질환 진단 후 즉시 은퇴한 자이 애로우 "오래 버티고 싶어" (249.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이 애로우가 운동신경원 질환 진단을 받으며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아직 30세라는 어린 나이였기에 럭비리그계의 충격은 더욱 컸다. 사우스 시드니 래비토스는 21일 구단 기자회견을 통해 애로우의 진단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구단 최고경영자 블레이크 솔리가 직접 참석해 애로우의 입장을 대신 전달했다. 애로
2026-05-22
-
강훈, 앤피오와 재계약…열일 행보 잇는다[공식] (18.00)
2026-09-08
-
블립, 앤더블·엑스러브·아이덴티티 등 8팀 전용 서비스 순차 오픈 (17.33)
2026-07-29
-
김광진, 9년만의 신곡 발표→단독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 개최…뜨거운 연말 예고 (16.53)
2026-10-01
-
'공효진 남편' 된 정준원, 이제훈 품으로…컴퍼니온 전속계약[공식] (15.45)
2026-07-20
-
빌리, '2026 SKA' 뜨겁게 달궜다…칼각 퍼포먼스로 '베스트 퍼포머' 증명 (15.16)
2026-09-07
-
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14.51)
2026-07-16
-
'2015년 손흥민 영입했던' 다니엘 레비 회장, 토트넘에서 쫓겨나도 '이득'..."홀로 500억 챙겼다" (13.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물러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무려 2,700만 파운드(약 500억 원)를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 임원에게 지급된 금액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 중 하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레비는 지난해 토트넘에서 경질되는 과정에서 2,700만 파운드를 지급받았다"고 보도했다. 24년
2026-09-23
-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月 85만원 받아, 턱없이 부족" (13.39)
2026-06-30
-
아이 눈앞서 아내 살해…'그알' 제작진도 공포, 홈캠·음성 '최초 공개' (13.17)
2026-10-02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