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세 다큐 '란 12.3', 전체예매율 1위 '깜짝' (360.4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명세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란 12.3’은 20일 오전 7시 기준 예매율 16.3%(34,248장)를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사회적 이슈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2018년
2026-04-20
-
'살목지' 개봉 D-2, '왕사남' 넘어 전체 예매율 1위…흥행 다크호스 (296.7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살목지'가 개봉을 2일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올봄 극장가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2026-04-07
-
'만약에 우리', 75일 만에 韓영화로 전체 예매율 1위 '역주행 성공' (139.8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겨울 극장가에 눈물 주의보를 내린 화제작 '만약에 우리'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박스오피스 정상 역주행에 이어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만들어냈다. 영화 '만약에 우리'의 흥행 역주행 기세가 심상치 않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14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를 제
2026-01-14
-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 예매율 1위 압도…'아바타3'보다 높다 (127.95)
2026-07-20
-
'스파이더맨', '호프' 흥행 위협하나…사전예매량 31만 돌파 (118.32)
2026-07-22
-
신민아표 서스펜스 '눈동자',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116.25)
2026-06-22
-
'군체', 칸영화제 월드프리미어→예매율 1위 등극 '겹경사' (103.7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칸 국제영화제에서 화려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진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가 예매율 1위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는 17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오전 8시27분 기준 예매율 28.1%(94,743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2026-05-17
-
'스파이더맨: 브랜드뉴 데이' 팝업 대성황, 2400명 몰렸다 '흥행 예열' (92.73)
2026-07-21
-
예매율 1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亞 인종차별 논란…中관객 '발칵'[이슈S] (59.4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개봉을 앞두고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2026-04-22
-
'군체' 이어 '호프'…칸 달군 연상호·나홍진, 10년만의 재회[79th 칸영화제] (40.9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로 후끈하다. 지난 주말 연상호 감독의 '군체', 그리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차례로 공개되면서 칸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호프'가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처음 경쟁부문에 진출하면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을 확 끌어당겼다. 좀비물로 돌아온 연상호
2026-05-18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하늘이 돕지 않았나" 마침내 고승민이 해냈다! 43년 만의 KBO 세 번째 '위업'…팀 퍼스트가 만들어낸 '산물'
2026-10-13
-
"양현종! 양현종!" KIA 팬들 김도영만큼 크게 외친 그 이름…"내가 흔들리면 모든 선수들이 흔들려"
2026-10-13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KBO 최초 211안타' 韓 사상 최고의 안타제조기, 롯데 재계약 의사 밝혔다 "내년에도 뛰고 싶다"
2026-10-13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