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선발전 영상] '20점 점수 차' 이준형-차준환 마지막 승부 누가 웃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김태홍 기자] 2018년 평창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이 열리는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 설 수 있는 단 한 명의 남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누굴까.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맏형 이준형(22, 단국대)은 지난해 9월 독일 오벨스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네벨혼 트로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
2018-01-07
-
김지용 평창 올림픽 선수 단장, "한국, 종합 4위 목표로 최선 다하겠다" (0.00)
2017-12-21
-
[평창 D-500] 미리 가 본 평창 '경기장 어디까지 지어졌나?' (0.00)
1972년 삿포로 대회와 1998년 나가노 대회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 열리는 2018년 평창 겨울철 올림픽 개막이 50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0년 밴쿠버 대회와 2014년 소치 대회 유치 경쟁에서 잇따라 역전패한 평창은 2011년 7월 6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제 123차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독일의 뮌헨과 프랑
2016-09-27
-
[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
[리우 종합] 한국 배드민턴-태권도 동메달 추가…볼트 2관왕 (0.00)
2016-08-19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