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팔하게 88세까지 활동할 것"…빅뱅, 'K팝 왕'은 20년째 현재진행형[종합] (21.23)
2026-08-23
-
지드래곤, MAMA '직캠'엔 '좋아요' 직접 눌렀다 "라이브 잘한다"[이슈S] (16.7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란 말에 지드래곤도 반응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라이브 실력 논란을 속상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달래며, 논란 속에서도 스타의 태도를 잊지 않았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그는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포함해
2025-12-01
-
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16.0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
[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3.89)
2026-07-14
-
"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13.57)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
'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8.4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
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7.40)
2026-07-23
-
지드래곤 "질과 양, 두마리 토끼 다 얻으려 했다" 라이브 논란 후 의미심장 심경 (6.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는 의미심장한 심경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질과 양 중에 모든 걸 다 하기에는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고척돔에서 약 9개월
2025-12-14
-
빅뱅 컴백 가시화? '최고 남자 가수상' 지드래곤 "내년엔 그룹상 타고파"(MMA) (5.9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올해 최고 남자 가수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가 개최됐다. 이날 지드래곱은 TOP10의 첫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후,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까지 거머쥐었다. 이에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이 상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 내년엔 그룹 상을 탔으면 하는
2025-12-20
-
[단독]알파드라이브원, '집대성' 뜬다…완전체로 첫 예능 (5.8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완전체로 '집대성'에 뜬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대성의 웹 예능 프로그램 '집대성'에 출연한다. '집대성(집 밖으로 나온 대성)'은 'ISFJ 찐 집돌이' 대성이 게스트를 초대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집 밖 나들이쇼'다.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을 비롯해 블랙핑크 로제, 리사
2025-12-3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