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나비, 발라드 콜렉션→亞 투어 파이널까지…한 공연 두 콘셉트 '첫 시도' (157.00)
2026-09-21
-
10살 차 커플' 한지민♥최정훈, 같은 가해자에게 당했다 '소름 돋는 스토킹' (111.32)
2026-10-17
-
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선고…소속사 "합의·선처 없다" (84.0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사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장기간 괴롭혀 온 스토킹 가해자가 법원의 처벌을 받았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정훈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및 성적 괴롭힘 관련 고소 사건의 결과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최정훈이 직접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정춘'의 게시글에 수백 차례에 걸
2026-03-07
-
잔나비 최정훈 스토커, 500만원 벌금형 선고…"살해 협박에 욕설까지"[공식] (81.3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밴드 잔나비 소속사가 최정훈을 대상으로 장기간 스토킹 등을 저질러 온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 결과를 발표했다. 페포니뮤직은 6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정훈의 개인 공간 및 주변을 침해해 온 악성 인에 대한 고소 사건 결과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전했다. 가해자는 최정훈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명 정춘'에 수백 회에
2026-03-06
-
잔나비 탈퇴한 유영현, 7년 만에 학폭 피해자 용서받았다 "오래 갇힌 아픔 풀려" (42.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학교 폭력 가해 의혹으로 팀을 떠난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34)이 학폭을 주장한 피해자와 화해한 사실이 알려졌다. 잔나비 리더 최정훈은 14일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언젠가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기를 약속드렸고, 그 약속은 꼭 지키고 싶었다"라며 "잔나비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일이었고, 팬분들께는 꼭 알려드리는 게 옳겠다 싶었
2026-01-15
-
잔나비, 7년 만에 前멤버 유영현 학폭 논란 입장 밝힌 이유…"약속 지키기 위해"[종합] (36.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잔나비 최정훈이 7년 만에 전 멤버 유영현의 학교폭력 사건에 입을 열었다. 잔나비 최정훈은 1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언젠가 허심탄회하게 말씀 드리기를 약속 드렸었다. 그 약속은 꼭 지키고 싶었다"라며 "오랜 시간 동안 잔나비와는 떼어낼 수 없는 일이었고, 그 속에서 저희와 동행을 하는 우리 팬분들께는 꼭 알려드리는게 좋
2026-01-15
-
잔나비, 7년 만에 학폭 논란 종지부…"유영현 용서받아, 각자 치유될 수 있길"[전문] (26.3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밴드 잔나비가 2019년 발생했던 전 멤버 유영현 관련 사안에 대해 7년여간 이어온 경과를 처음으로 밝혔다. 잔나비는 1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시 모두에게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기를 약속했다"며 "부단히 고심하고 노력했고, 이제는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다"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2019년 5월 학창시절 관련 글
2026-01-15
-
잔나비, 오늘(27일) '합창의 밤' 2026 예매 시작…겨울 대합창 '피켓팅' 스타트 (24.7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잔나비가 올 한 해의 뜨거운 기록을 겨울의 대합창으로 이어간다. 잔나비 연말·연초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더 파티 앤섬(The Party Anthem)'의 티켓 예매가 27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 앞서 전국투어 전 회차 매진, 데뷔 첫 KSPO돔(구 체조경기장) 단독 공연 전석 매진을 기
2025-11-27
-
잔나비, 올겨울 가장 뜨거운 축제 예고…대합창 프로젝트 선언 (16.27)
2025-11-15
-
잔나비, 싱글 ‘사옵뮤 외전: 여름방학 에디션!’ 29일 깜짝 발표…여름 낭만 예고 (2.84)
2025-07-25
많이 본 기사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KIA 한숨, 19억 투자 어디로 사라졌나… 가을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범호 테트리스 성공하나
2026-10-17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
김혜성 ‘살생부’에서 빠졌다… 前 KIA 투수는 떠날 전망, LAD 역대급 오프시즌 벌어지나
2026-10-1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