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오늘(27일) '합창의 밤' 2026 예매 시작…겨울 대합창 '피켓팅' 스타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잔나비가 올 한 해의 뜨거운 기록을 겨울의 대합창으로 이어간다.
잔나비 연말·연초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더 파티 앤섬(The Party Anthem)'의 티켓 예매가 27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된다. 앞서 전국투어 전 회차 매진, 데뷔 첫 KSPO돔(구 체조경기장) 단독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공연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합창의 밤 2026, 더 파티 앤섬'은 잔나비가 직접 붙인 공연명으로, "묵은 해를 고이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 근사한 샹들리에 아래에서 모두 함께 노래하자"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겨울 파티형 콘서트다. 시즌 콘서트 특유의 온기, 관객의 합창, 잔나비의 서정적 연출이 맞물려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잇는 대표적 연말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12월 27·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2026년 1월 3·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서울 공연이 27일 오후 7시, 부산 공연이 오후 8시에 각각 오픈되며, 예매자 전원에게는 공식 팬라이트가 1매당 1개씩 제공된다. 국내 예매와 동시에 글로벌 예매 페이지도 활성화돼 해외 팬들도 같은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공연에서는 올해 발매한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Sound of Music)' 시리즈와 잔나비의 대표곡들이 겨울 시즌 분위기에 맞춰 새롭게 편곡된다. 잔나비는 라이브 밴드의 에너지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결합해 몰입도 높은 무대를 구현하며 관객들에게 잔나비만의 계절감과 음악적 서사를 전달할 계획이다.
잔나비는 '합창의 밤 2026, 더 파티 앤섬'을 출발점으로 2026년에도 앨범·공연·스토리텔링이 맞물린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무대 위에서 잔나비만의 에너지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잔나비 연말·연초 콘서트 서울·부산 공연 티켓은 27일 오후 7시와 8시, 각각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