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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볼넷+득점' 이정후 혼자 야구하네…샌프란시스코 또 졌다! 속절없는 '패패패패' (17.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가 연이틀 안타를 터뜨리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어느새 4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맞대결에 우익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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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전 동료, 애틀랜타→신시내티 이적 확정…"커브가 장점인 베테랑 구원투수" (15.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허리를 탄탄하게 만드는 중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가 베테랑 구원투수 피어스 존슨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MLB.com은 "여러 명의 자유계약(FA) 신분 투수들이 팀을 떠난 후 신시내티 프런트의 최우선 과제는 불펜 보강이었다. 몇몇 선수를 영입하며 목표를 달성한 것처럼 보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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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동료 떠났다…34세 베테랑 불펜 애틀랜타→신시내티 계약 (13.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가 베테랑 우완 불펜 자원을 추가했다. 12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에 따르면, 레즈는 우완 피어스 존슨과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세부 조건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존슨은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라는 화려한 출발과 달리, 빅리그 초반에는 자리 잡는 데 실패했다. 2017년 데뷔 이후 기복을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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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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