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가 미국 유학까지 보내줬는데… 안 풀리는 ‘갓차 지명’ 선수들, 구단 속이 탄다 (19.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중반 하나의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 당시 팀 내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아직 잠재력을 폭발시키지 못한 상위 라운더 지명자들을 대거 ‘미국 유학길’로 보낸 것이다. 당시 KIA는 미국의 대표적인 야구 아카데미 및 훈련 시설인 ‘트레드 애슬레틱’에 선수들을 보내 집중적인 훈련을 하도록 했다. 시즌 중 선수
2026-04-24
-
KIA 전력이 약해졌다고? 잠깐 이 선수 잊고 있는 거 아니지… 150㎞ 좌완이 악몽에서 깨어났다 (5.7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루며 환호했던 KIA는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구겼다. 숱한 부상자가 있기는 했지만 8위까지 떨어질 전력은 아니었다는 게 중론이다. 결국 팀이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휩쓸려 나간 게 컸다. 올해 프리뷰도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다. 이적시장 막판 김범수 홍건희와 나란히 계약하며
2026-01-25
-
“좋은 투수 엄청 많네” 국대 마무리도 놀랐다, KIA 불펜의 구위에… 개막 향한 전쟁이 벌어진다 (0.03)
2025-03-04
-
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03)
2025-03-16
-
'슬라이더가 140㎞ 육박' KIA 대체 선발의 깜짝 구속 상승, 반짝 효과 아니었네 (0.03)
2025-02-22
-
역시 KIA는 챔피언, 백업도 강하다… 홍종표-박재현 1군 생존 신고? 삼성은 후라도 난조에 찜찜 [광주 게임노트] (0.02)
2025-03-16
-
전원 비즈니스 클래스→회장님까지 감동의 격려… 사기 충전 KIA, 개막 엔트리 전쟁 돌입했다 (0.01)
2025-02-19
-
포기하려고 했던 순간, KIA가 손을 내밀었다… ‘유마모토’의 탄생, 하늘이 운명을 속삭였다 (0.00)
2024-11-07
-
안치홍의 유산이 다시 뛴다… 다시 자비 들여 미국 가는 이유, “야구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0.00)
2024-11-07
-
‘KIA 잔치에 난입한 박진 깜짝투’ 롯데, KIA 꺾고 7위 유지… 양현종 대기록 달성, 김도영 홈런 추가 실패 [광주 게임노트] (0.00)
2024-09-2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