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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그 자체' 눈물 펑펑에 中 분노 "넌 네 자신에게 졌어"…100위 밖 약체마저 "예선보다 쉽더라" (14.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정친원(24)이 조기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예상 밖 완패로 무너져 내린 모습에 중국 현지에서는 멘털 문제까지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정친원은 지난 25일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1회전에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4위의 하위랭커 마야 츠발린스카(폴란드)에게 0-2(4-6, 0-6)으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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