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 카툰으로 만나는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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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출간된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21' 시리즈는 매해 KBO리그에서 주목해야 할 키워드, 각 팀의 전력변화, 리그 트렌드를 매일 같이 현장을 드나드는 기자들의 취재와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최훈의 촌철살인 카툰으로 엮어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20시즌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KBO리그는 큰 변화를 맞았다. 2021시즌은 한 해 동안 쌓은 경험을 살리는 해가 될 전망이다. 이 시리즈는 올해 코로나19, 도쿄올림픽과 같은 변수들이 KBO리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전망했다.
특히 각 팀의 단장, 감독, 코치, 선수 등 직접 구단을 운영하고 움직이고 플레이하는 사람들, 경기장에서 뛰지는 않지만 현장에서 야구를 지켜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스프링캠프를 차리지 못한 각팀이 어떻게 시즌을 준비했는지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카우팅 리포트의 본분인 10개 구단 300명 이상 선수들의 스카우팅 리포트와 신선하게 접근한 칼럼, 카툰을 담았다. 부록으로 2021시즌 경기 일정이 담긴 KBO리그 2021 스케줄 캘린더를 구입자 전원에게 증정한다.
만화가 최훈 외 고유라 스포티비뉴스 기자, 김여울 광주일보 기자, 이성훈 SBS 기자, 이용균 경향신문 기자, 최민규 한국야구학회 이사가 집필에 참여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보>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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