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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한수민 딸 민서, 무용계 엘리트로 성장…명문 예원학교 합격 [영상]

김은지 기자 kej@spotvnews.co.kr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경사를 맞았습니다. 2008년생 딸 박민서가 명문 예술중학교인 예원학교에 입학하기 때문입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딸 민서의 예원학교 한국무용과 합격 소식을 알렸습니다. 예원학교는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명문 예술중학교로, 무용가 최수진의 모교로도 유명합니다.

한수민은 "우리 민서 합격 너무너무 축하해. 너무 고생 많으셨던 원장님과 6학년 친구들 모두 너무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 많았던 우리 여보 고마워"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박명수 역시 "당신이 고생했어,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타들의 축하도 이어졌습니다. 하하는 "형수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별은 "진짜 축하해요 언니. 고생 많았어요"라고 '훈훈'한 댓글을 남겼고, 노홍철 문정원 등 역시 댓글로 축하를 했습니다.

▲ 박명수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최근 박명수는 자신의 라디오 방송에서 "저희 집 아이도 예술중학교를 준비 중이다. 다음 주 시험이라서 굉장히 긴장하고 있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던 바 있습니다.

꾸준히 무용을 공부해 온 민서는 지난 4월 서울시 무용단 공연 '놋:N.O.T'을 통해 성인 무용수들과 나란히 무대를 꾸몄고, 박명수와 한수민을 닮은 외모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또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열리는 '동무동락-웨딩보감' 공연에 출연할 예정인데요. 그야말로 겹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앞으로 민서 양이 한국 무용가로 활약할 날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 최영선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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