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작성일: 2026.08.20 10:17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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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멤버 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엔시티 드림은 데뷔 이후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엔시티 드림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지난 2016년 8월 25일 데뷔했으며 '츄잉검', '캔디', '헬로우 퓨처', '위 고 업', 'ISTJ' 등의 대표곡을 내며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마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없이 NCT를 탈퇴하며 6인조로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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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민 기자 hyemin@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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