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노출영상 조작 논란'에 증거 수집 나섰다…"합의·선처 無"[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 측이 온라인상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허위사실과 악의적 비방 행위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오에이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유포하는 행위 역시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며 "전문 법률대리인과 협력해 관련 게시물 및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진행 중이며, 중대한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아티스트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 게시·유포하는 행위, 이에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하는 행위 등에 대해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팬들에게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팬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제니가 지난 14일 일본 치바 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 헤드라이너로 퍼포먼스를 펼친 뒤, 제니의 신체 일부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는 주장이 나와 조작 의혹, AI 의혹이 불거지는 등 논란이 됐다.
다음은 제니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소속 아티스트 제니(JENNIE) 관련 법적 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오에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 제니(JENNIE)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를 비롯하여, 아티스트의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를 엄중히 인지하고 있으며, 전문 법률대리인과 협력하여 관련 게시물 및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계속하는 한편, 중대한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아티스트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이나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재게시 또는 유포하는 행위, 이에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하여 게시·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사안의 내용과 정도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제보는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관련 사례를 발견하실 경우 아래 접수처로 제보해 주시면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예쁜 여자만 만났다"는 양상국…공개열애 '전여친' 천이슬에 시선집중[초점S]
2026-08-18
-
김부선, 연인 관계 아닌데 매월 300만원 무상 지원? 2억원 규모 소송에 옥수동 자택 가압류
2026-08-18
-
장동건 "현명한 ♥고소영에 미안…아찔한 순간 많았다"('고소영')
2026-08-18
-
고소영 "♥장동건과 연애시절, 매일 술 마셔 해장 시키느라 바빠"
2026-08-18
-
"판타지 같이 예쁜 여자" 장동건, 차 타고 지나가며 본 ♥고소영 첫 인상 ('고소영')
2026-08-18
-
장동건 "성형수술한 걸로 돼있어…父도 '얼굴에 무슨짓 했냐' 전화" 논란 정면돌파[이슈S]
2026-08-18
추천 콘텐츠
-
"예쁜 여자만 만났다"는 양상국…공개열애 '전여친' 천이슬에 시선집중[초점S]
2026-08-18
-
김부선, 연인 관계 아닌데 매월 300만원 무상 지원? 2억원 규모 소송에 옥수동 자택 가압류
2026-08-18
-
장동건 "현명한 ♥고소영에 미안…아찔한 순간 많았다"('고소영')
2026-08-18
-
고소영 "♥장동건과 연애시절, 매일 술 마셔 해장 시키느라 바빠"
2026-08-18
-
"판타지 같이 예쁜 여자" 장동건, 차 타고 지나가며 본 ♥고소영 첫 인상 ('고소영')
2026-08-18
-
'자고 일어나니 톱스타' 장동건도 굴욕 시절 있었다 "광고 찍고 뒷모습만 나와"('고소영')
2026-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