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18 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400세트 전달 받아…'아이치-나고야 AG 응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가대표들의 외모를 책임질 물품이 전달됐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18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0일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9월 예정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창재단은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에게 배부된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유산과 가치를 잇기 위해 출범한 평창재단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겨울 스포츠를 하기 어려운 국가의 꿈나무들을 초청하는 등 의미 있는 일들을 해오고 있다.
이혁렬 재단 이사장의 경우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겸하고 있다. 스포츠 현장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이 이사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고 있는 지도자와 전담팀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대한민국 선수단이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데 이번 지원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화장품 세트 전달의 의미를 알렸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평창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고 있는 지도자와 전담팀에게 이번 지원이 따뜻한 격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답했다.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산업 관련 기사
-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기록 관리 위해 워크숍 열어 '정확한 정보 처리 및 제공'
2026-10-01
-
'은퇴 후 진로 변경 했다면 알려주세요' 대한체육회, 사례 발굴해 '주도적 삶' 설계 도움 준다
2026-09-30
-
체육공단 운영 에콜리안 정선,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기부
2026-09-29
-
체육공단, 청소년 스포츠 격차 해소 위해 체험 프로그램 가동…현역 은퇴한 김아랑 특강 열어
2026-09-28
-
체육공단, 군 장병 도박 충동 잠재운다…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개발해 본격 운영
2026-09-23
-
'뜨거운 화제' 테크볼, 카바디 격려 나선 유승민 체육회장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나고야 NOW]
2026-09-22
추천 콘텐츠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2026-10-05
-
'세계선수권 金金金도 안세영 앞에선 9연패' 日도 놀란 압도적 독주…57전 56승인데 "무적 아니다" AG 복기도 경악
2026-10-05
-
"한국 7번에게 배워야 한다" 中 19세 에이스, 엄지성에게 제대로 반했다!…AG 끝나자 '투샷' 깜짝 공개→상대도 인정한 나고야 피치 지배자
2026-10-05
-
한국 축구 '초대형 변화' 온다! 월드컵 예선 싹 바뀌나…아시아 네이션스리그 2030년 출범 추진→'1부 6위'까지 본선 직행
2026-10-05
-
한국에선 자리 있을까…"야구 끝낼 생각 없어" 27세에 NPB 방출→현역 연장 강력 의지, 간절하게 새로운 팀 찾는다
2026-10-05
-
[오피셜] “메달보다 군대 면제만 바라보고 뛰었다” 양민혁 실언논란, “조롱 의도 없었다, 분명 제 잘못” 공식적으로 사과
2026-10-04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