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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바이애슬론연맹, 전자총 체험 강습회 정기 개최... 저변 확대위한 노력 (500.1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저변 확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정례화하며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오는 4월 2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말 ‘바이애슬론 전자총 체험 강습회’를 정기 개최한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동계 스포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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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카자흐스탄 하계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합동 훈련도 가져 (216.21)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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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평창 기념재단 이끈다…이사장 선임, 경영 능력 고평가-조직 안정 올인 (176.4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에 설립한 평창기념재단(이하 평창 재단)을 이끌 새로운 수장이 선임됐다. 평창 재단은 지난달 22일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선임했다고 11일 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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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낯선 종목’의 반격…바이애슬론, 저변 확대 본격 시동 (130.6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국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종목 저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동계 스포츠다. 종주국은 유럽이며, 현지에서의 인기는 상당하다. 특히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종목이 결합된 독특한 경기 방식과 극적인 승부 연출로 매 대회마다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노르웨이, 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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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 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400세트 전달 받아…'아이치-나고야 AG 응원' (121.57)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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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바이애슬론연맹, 지도자 워크숍 개최...종목 활성화·경기력 향상 방안 논의 (119.75)
지도자 워크샵 단체사진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지도자 워크숍을 통해 종목 활성화와 경기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에 나섰다. 연맹 지도자연합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무주군에서 지도자 워크숍을 열고, 현장의 지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도 참석해 지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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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亞 선수 단 4명뿐…이혁렬 회장이 쌓아온 韓 바이애슬론의 ‘구조’ (96.15)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정형근 기자] 바이애슬론의 올림픽은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이 종목에서 올림픽은 출전권을 얻는 과정부터가 좁은 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종목 출전 선수 92명 가운데 아시아 선수는 한국의 최두진을 포함해 단 4명뿐이었다. 바이애슬론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만난 이혁렬 대한바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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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회장, 유럽 현지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하얼빈의 영광, 2026 밀라노에서 다시 한 번” (91.5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이혁렬 회장이 지난 12일, 2025/2026 IBU 월드컵 5차 대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루폴딩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최두진 선수를 직접 만나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장은 박윤배 지도자와 외국인 지도자(Mariia Panfilova,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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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바이애슬론 최두진 ‘값진’ 85위…“亞 선수 단 4명 출전, 욕심 부려 아쉬워” (77.36)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정형근 기자]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선 최두진(포천시청)이 아시아 선수 단 4명이 출전한 바이애슬론 20km 개인전에서 값진 완주로 순위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최두진은 10일 이탈리아 안톨츠-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전에서 1시간05분07초6을 기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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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키다리 아저씨들이 한몫한 한국 설상의 성과 (46.2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은메달의 포문을 연 김상겸, 당돌한 동메달로 가능성을 증명한 유승은, 그리고 마침내 역사를 바꾼 17세 최가온의 금메달까지. 한국 설상 종목이 올림픽 무대에서 연쇄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 흐름은 우연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시간 이어진 키다리 아저씨들의 후원이 쌓여 만들어낸 결과다. 그 정점에 선 최가온의 금메달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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