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제이, 어떤 무드로 데뷔할까…'내추럴+스포티' 비주얼 공개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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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아이칠린의 첫유닛 '아이칠린 제이'(ICHILLIN' J)가 통통 튀는 매력을 담은 비주얼 필름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지난 25일 SNS를 통해 첫 디지털 싱글 '룩 앳 미!' 비주얼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습실과 플랫폼, 대기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저마다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칠린 제이의 세 멤버는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거나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여기에 자연스럽고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이 어우러져 아이칠린 제이의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영상 후반부에는 화려한 오로라가 펼쳐진 하늘 아래로 열차가 힘차게 나아가면서 세 멤버의 실루엣이 등장한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영상미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이칠린 제이의 설렘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의 순간을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준다.
이번 영상을 통해 신곡 일부도 공개됐다.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발랄한 무드가 아이칠린 제이의 힘찬 에너지와 조화를 이루며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
아이칠린 제이는 아이칠린 멤버 이지, 주니, 예주가 결성한 유닛이다. 이들은 앞서 유닛 결성 소식에 이어 데뷔 스케줄러와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프로모션 활동을 시작했다. 비주얼 필름을 통해 신곡의 무드와 유닛만의 색깔을 한층 구체화한 가운데, 오는 9월 2일 데뷔 앨범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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