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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갈비뼈까지 드러난 한줌 허리...직캠 영상 속 파격 패션에 '갑론을박'

작성일: 2026.08.22 11:27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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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의 페스티벌 무대 직캠 영상이 화제다.   출처 l 제니 팬페이지 계정(blink.jen16)
▲ 제니의 페스티벌 무대 직캠 영상이 화제다.   출처 l 제니 팬페이지 계정(blink.jen1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가수 제니의 직캠 속 몸매와 패션이 화제다.

최근 제니의 팬페이지인 'blink.jen16' 계정에는 '서머소닉2026' 무대에 선 제니의 무대 모습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제니는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시스루 스타일의 청바지에 브라톱을 매치했는데, 이 과정에서 제니의 갈비뼈가 드러나 시선을 강탈했다. 또 한줌 허리와 치골이 부각돼,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직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니의 패션과 무대 매너를 두고 열띤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니이기에 가능한 패션이다"라는 긍정 반응과, "의상이 좀 과하다"는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 그럼에도 대다수의 팬들은 "해외 팬들을 대상으로 한 무대이니 만큼, 제니의 파격 스타일을 인정해줘야 한다"며 제니를 응원했다.

 

▲ 최근 서머 페스티벌 무대에 선 제니의 근황.  출처 l 제니 공식 계정.
▲ 최근 서머 페스티벌 무대에 선 제니의 근황.  출처 l 제니 공식 계정.

 

한편 제니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3개월간의 페스티벌 여정을 마친 소감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공식 계정에서 "지난 여정의 순탄치 않았던 순간들을 돌아봤다. 뒤돌아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들이 많았고 기복도 있었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으며, 어쩌면 완벽할 필요도 없었을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정의 모든 부분을 있는 그대로 감사하게 됐다. 심지어 더 힘든 순간들까지도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나를 성장하게 해줬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모든 것을 사랑과 기쁨, 그리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제니는 함께 무대를 만든 공연팀과 직원, 밴드, 댄서, 감독 및 제작진을 일일이 언급하면서 "모든 쇼에 열정과 헌신을 보여줘 감사하다. 여러분과 함께한 이 여정을 소중히 여겨왔다"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이 장을 함께 나눈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다음 장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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