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열애설' 나나 "이상형은 세심한 사람, 플러팅은 적극적으로"…과거 발언 재조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36)와 빅뱅 출신 탑(39)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나나가 밝힌 이상형도 재조명되고 있다.
나나는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나나'를 통해 Q&A를 진행하던 중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세심한 남자"라고 답했다.
그는 "세심하고 꼼꼼하게 나를 잘 챙겨줄 수 있는 (남자)"라며 "저는 좀 덤벙대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거를 좀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라고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그리고 말이나 행동이 굉장히 부드러운 사람, 외적인 거는 선이 얇고 예쁜 사람"이라고 부연했다.
당시 나나는 관심 있는 이성에게 플러팅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주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관심 있다는 표현을 솔직하게 한다. 그리고 좀 더 챙겨준다거나 그 상대방이 정확하게 '이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 '친해지고 싶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나의 이상형 언급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지난 3월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그는 "성격이 부드럽고 세심한 사람이면 좋겠다"라며 "점점 외모는 안 보게 되는 것 같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한편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이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주인공 역할을 나나에게 제안한 뒤 6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나나의 집 인근인 구리시 아치울 마을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겨왔다.
이와 관련해 나나와 탑 측은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리센느도 당할뻔…日 '어깨빵' 범죄 시도, 현장 포착 '아찔'('히든아이')
2026-10-02
-
"6월부터 연인" 나나♥탑, 양측 초스피드 열애 인정…4개월 차 커플 탄생[종합]
2026-10-02
-
탑, ♥나나와 열애 인정 "뮤직비디오 인연, 6월 연인 발전"[공식입장]
2026-10-02
-
나나, 탑과 열애 인정 "뮤비 촬영 계기로 인연, 좋은 만남 이어가"[공식]
2026-10-02
-
탑♥나나, 열애 2달 전 영상 보니…묘한 기류 "어색한데 설렌다"
2026-10-02
-
미야오의 놀라운 비주얼 케미…신곡 '고 하드' 티저 속 5인5색 매력발산
2026-10-0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