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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0주년 행사 국중박서 연다…YG "참석자에 개별 안내"[공식입장] (82.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이하 YG) 7일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 10주년 이벤트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멤버 4인과 40명의 팬만이 참석해 진행되는 비공개 행사인 만큼 구체적인 시간과 내부 장소는 참석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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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의혹'이냐 '스토킹'이냐…반박에 재반박 '진흙탕 타임라인'[이슈S] (67.07)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연합뉴스,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 폭로와 스토킹 범죄라는 반박에 이어 재반반과 재반박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연기파 스타이자 가정적인 이미지로도 널리 알려진 황정민을 두고 41세 여성 A씨가 부적절한 관계를 주장하는 취지의 게시물을 잇달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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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강제추행 혐의에 입 열었다 "강제 NO, 상호 동의…9월 정식 재판"[공식] (66.00)
▲ 이센스. 출처| 이센스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이센스(39, 강민호)가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3일 디스패치는 지난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이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센스는 지난해 8월 3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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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불륜설 열어보니, 3번 만남·無접촉·문자폭탄…A씨 입장은[이슈S] (59.37)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여성 팬 A씨와 불륜설로 논란이 된 가운데, 실제 대화내용이 공개돼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30일 황정민과 A씨와 만남 과정, 그리고 A씨를 스토커로 고소하게 된 정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과 A씨는 실제로 총 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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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달라" 황정민 반격→A씨 "77통 녹취 다 올리면 돼"…9일째 맞불[종합] (53.91)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은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반면 A씨는 "정서적 교류"가 있었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총 77차례 통화 중 62번을 황정민이 먼저 발신했다며 '스토킹이 아닌 정서적 교류'를 주장한 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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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49.3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과 그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A씨의 과거 이력이 폭로된 것 뿐 아니라 황정민의 20년 팬까지 등판해 본질 잃은 해명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황정민의 한 팬이 "2007년 개봉작 '행복'을 보고 팬이 됐다"며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고,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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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前남편 "둘째임신 반대했지만…책임 다할 것" (3.05)
▲ 이시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편 A씨의 입장이 전해졌다. A씨는 디스패치에 "둘째 임신에 반대한 것은 맞다. 이혼한 상태 아닌가"라면서도 "하지만 둘째가 생겼으니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려 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이미 첫째가 있으니 자류 교류하며 지냈다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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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없이 낳을래"…'이혼 후 임신' 이시영 vs '비혼 출산' 사유리의 선택[이슈S] (1.94)
▲ 이시영(왼쪽), 사유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시영의 이혼 후 둘째 임신이 화제다. 이와 동시에 자발적 비혼모를 선택한 사유리의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엄마가 되겠다며 쉽지 않은 선택을 감행한 두 사람이 여러 모로 비교 대조되는 탓이다. 8일 이시영이 둘째를 임신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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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남편, 200억 시행 사기→삼혼 의혹…"출국정지로 제주도 신혼여행" 보도 (1.65)
▲ 임성언 결혼식 모습. 출처|배우 김사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근 결혼식을 올린 배우 임성언의 남편을 둘러싼 의혹이 제기됐다. 26일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인 사업가 A씨가 아파트 시행 사기를 저지른 사기 전과 3범이며 피해 규모가 200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A씨가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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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결혼 9일 만에 남편 삼혼·200억대 사기 의혹…"대부분 사실 아냐"[공식입장] (1.44)
▲ 임성언. 제공| OSR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임성언(42) 남편 A씨 측이 사기 의혹에 반박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유승은 26일 “A씨, 임성언으로부터 공문 발송에 대한 모든 권한을 부여받았다”라며 “대부분의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디스패치는 26일 임성언의 남편인 사업가 A씨가 아파트 시행 사기를 저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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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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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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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