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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AIMC와 재계약…차기작 '열일 행보' 예고[공식]

작성일: 2026.10.14 10:07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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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영 ⓒ곽혜미 기자
▲ 주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주현영이 현 소속사 AIMC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잇는다.

14일 AIMC는 "2021년부터 함께해 온 주현영과 상호 존중 및 단단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번 재계약으로 오랜 시간 동안 구축한 파트너십을 한층 더 견고하게 다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의 시작부터 함께한 주현영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도 주현영이 가진 강점과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향후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주현영은 'SNL 코리아'로 큰 주목을 받은 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시 계약결혼뎐',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연극 '더 컴업펀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또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 DJ로도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는 중이다.

이 가운데 AIMC와 다시 손을 잡은 주현영은 차기작도 일찌감치 확정지으며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그는 SBS '나인 투 식스'와 TVING '써닝야구단'을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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