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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민진기 사단, 차기작='써닝야구단'…오정세X전혜진 만난다 (715.99)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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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잘 튄다 잘 튀어" 국대 코치가 방망이까지 들었다, 아시안게임 야구장 한국과 이렇게 다르다 (24.27)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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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포기한 돈이 아파트 한 채 값… 청라 시대 밀알 되려는 추신수, 곳곳에서 드러나는 진심 (12.4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영광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4)는 구단의 프런트 제안을 고심 끝에 받아들였다. 구단주 특별보좌역이라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보직을 신설하는 동시에, 육성총괄의 중책도 맡았다. 당초 최소 1년은 쉬면서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에서 야구 공부도 할 생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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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진짜 지옥이었다, 선수들은 이 악물수록 감독은 웃는다 (2.98)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가 시작되기 전 “올해는 작년보다 훈련량이 많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실제 캠프 초반 먼저 들어간 구단 관계자들도 ‘지옥’이라는 단어를 유독 많이 썼다. 훈련량이 많다는 것이다. 실제 가고시마 캠프 훈련 스케줄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밀도 있게 운영되는 게 특징이다. 보통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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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이숭용 나가’ 아픔 그 1년 뒤… 잘못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 감독도 충분히 성장할 수 있다 (1.69)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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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카리나, 폴리그에서 프로 첫 6이닝 무실점 QS…백두산 추재현 홈런 더한 롯데, 장수에 7-1 승리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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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뚝심이 찾은 좌완 150㎞ 파이어볼러… 진짜 필승조로 성장하는 한두솔 (0.00)
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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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Q&A] “선수들 보직은 무엇인가요? 제대 선수들은요?” 팬들이 물었다, 이숭용 감독이 답했다 (0.00)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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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는 신인왕 주면 안 돼요"…138승 레전드의 일침, 왜? (0.00)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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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캠프 준비, 점점 바빠지는 트레이너들 (0.00)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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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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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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