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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던 31기 뒷담화 옥순, 거짓이었나…♥영호와 초밀착 뽀뽀 사진 '공개'

작성일: 2026.10.26 13: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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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에서 인연을 맺었으나 이내 결별을 알렸던 옥순과 영호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과 영호는 수수한 차림으로 포토부스를 찾아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영호가 옥순을 백허그하거나 볼에 뽀뽀를 하고,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순은 지난 5월 마지막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된 영호와 헤어진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옥순은 "저는 영호님이랑 나와서 잘 만났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갈 일이 생겨서 방송 시작하고 얼마 안 돼서 헤어졌다. 그래서 저를 2주 동안 저를 괴롭혔던 결혼설, 임신설, 상견례, 취집 전부 다 아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아예 뵌 적이 없어서 방송 보시고 반대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부모님 반대도 없었다. 제가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영호님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별 소식을 전한 지 약 5개월 만에 투샷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은 "라방에서 보여주기식 이별 눈물이었다는 거 다 알고 있었다", "위장 이별이었냐", "헤어졌다더니 연기였나", "재결합한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은 업로드 이후 삭제돼 현재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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