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54세' 고소영 "왜 이렇게 짠해, 갱년기인가봐" 증명사진 찍다 울컥

작성일: 2026.11.03 21:1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갱년기인가보다"라고 말했다. 

3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한달에 한번씩 간다는 짜장면 없는 중국집'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여의도를 찾아 옛 추억을 돌이켰다. 

이날 고소영은 여의도에 43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진관을 찾았다. 고소영은 드라마 소품 사진 등 과거의 사진을 보며 "진짜 어려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작진은 "오신 김에 사진 한 번 찍자"라고 권했고, 이에 고소영은 "비포 애프터 하려고?"라면서도 "또 지금 사진을 보고 '저 때 젊었지' 할 때가 있겠지"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촬영을 위해 소파에 앉더니 "왜 이렇게 짠하냐. 울컥하는게 갱년기인가봐"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고소영 역시 증명 사진을 보정할 때 "눈 좀 키워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소영은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