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웨스트 브룩 포함 NBA 올스타 리저브 발표…첫 올스타 3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동부 콘퍼런스
폴 조지(인디애나), 케빈 러브(클리블랜드), 카일 라우리(토론토), 폴 밀샙(애틀랜타), 아이재이아 토마스(보스턴), 존 월(워싱턴), 워커
서부 콘퍼런스
드마커스 커즌스(새크라멘토), 마크 가솔(멤피스), 드레이먼드 그린, 클레이 톰슨(이상 골든스테이트),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헤이워드, D 조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서부 베스트 5에 케빈 듀란트와 스테픈 커리 2명을 배출한 데 이어 리저브 명단에도 2명을 올렸다. 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올스타전에 내보낸다. 2014-2015 시즌과 2015-2016 시즌 올스타전 MVP를 차지한 웨스트브룩은 베스트 5에 뽑히지 못했지만 리저브 명단에 포함돼 3회 연속 MVP에 도전한다.
처음 올스타에 뽑힌 선수 3명의 활약이 볼거리다. 워커는 올 시즌 커리어 하이인 경기당 평균 23.0득점을 기록했다. 샬럿에서 올스타를 배출한 것은 2009-2010년 시즌 제러드 월러스 이후 처음이다. 헤이워드는 경기당 21.8득점과 5.7리바운드로 두 부문에서 개인 신기록을 쓰고 있다. 2010-2011 시즌 데론 윌리엄스 이후 첫 유타 출신 올스타. 조던은 데뷔 후 9번째 시즌 만에 처음 '별'을 달았다.
제66회 NBA 올스타전은 2월 20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홈구장인 스무디킹센터에서 열린다.
■ 오늘의 스포츠 소식은 '스포츠 타임'에서, 매일 밤 9시 SPO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NBA 관련 기사
-
"키 작다고 기회조차 안 준다" 170㎝ 현실판 송태섭 방출에 NBA 명장도 작심 옹호…"정말 훌륭한 포인트가드" 단신 1번 출신 감독이 직접 감쌌다
2026-10-15
-
"내 딸들인데 1년에 5일밖에 못 봤다" NBA 초특급 스타의 처절한 고백…전 약혼녀와 결별·양육권 분쟁 '충격'→헤이그 협약 근거한 법적 대응 돌입
2026-10-10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①]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2026-09-26
-
"사람들이 돈을 노리고 나를 죽이려 한다" 여자친구 폭행 혐의 받은 스타의 이상한 주장 "집에 갇혀 나갈 수 없다"
2026-08-28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2026-06-08
추천 콘텐츠
-
'지퍼 한번 내리고 13억원' 올림픽 金 위엄, 등 훤히 드러난 노란 드레스로 또 화제 집중…스케이팅 여왕 반응 폭발
2026-10-24
-
과연 누구? 안세영 늘상 만나던 라이벌들 동반 몰락…'4강→결승' 프랑스오픈, 이번 결승은 색다르다 '판도 요동'
2026-10-23
-
[포토S] '강력한 송구'
2026-10-23
-
'이글 2번에 적중률 100%' 유해란 무결점 플레이, BMW 챔피언십 단독 선두 도약…韓 선수 4명 톱10
2026-10-23
-
"좋은 소식 중 하나는 이강인" 스페인 현지가 놀랐다…아틀레티코가 韓 축구 에이스를 보호하는 법 → "부상 위험 감수 안 해"
2026-10-23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