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법정' 정려원-윤현민, 로맨스 꽃길 예약 '역전의 뽀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극본 정도윤, 연출 김영균,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28일 마이듬(정려원 분)과 여진욱(윤현민 분)의 ‘역전의 뽀뽀’스틸을 공개했다.
‘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출신의 마이듬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이 여아부 사건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공개된 사진 속 이듬과 진욱의 설렘 폭발하는 뽀뽀 현장이 담겨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진욱은 이듬을 경계하는 듯한 눈빛을 한 채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엑스자(X)로 감싸고 새침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진욱이 이듬의 뒷목을 잡으며 그녀를 향해 점점 다가가 마침내 뽀뽀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반면 이듬은 진욱의 갑작스런 행동에 깜짝 놀라 귀여운 토끼눈을 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은 지난 6회에서 술에 취한 이듬이 진욱에게 돌직구 첫 뽀뽀를 날리던 모습을 떠오르게 만든다. 이번엔 진욱이 이듬에게 역전의 뽀뽀를 날리는 모습이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듬이 그런 진욱을 두 손으로 밀어내고 있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과연 두 사람이 ‘마녀콤비’를 넘어서 ‘마녀커플’로 로맨스 꽃길을 걸어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녀의 법정’ 측은 “이듬-진욱의 러브라인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을 위해 마지막회 방송에 앞서 결정적인 스포일러가 될 스틸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두 사람이 그동안의 모든 악연과 마음의 짐을 풀고 새로운 관계로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공개된 스틸의 장면이 어떻게 오늘 방송에 펼쳐질지 많이 기대해주시고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녀의 법정’은 28일 오후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박 소식' 日국대 뛰었던 특급 좌완 KBO 노크한다…"야구 계속하고 싶어" 해외 도전 선언→'한국도 행선지 후보' 日 매체 보도
2026-09-30
-
'日 평정한 24살 주포, 결국 떠났다' 국대 193점→SV리그 MVP 찍고 伊행…세계 최고 무대 도전장
2026-09-30
-
"저는 게이입니다" 21만 팔로워 日 배구 스타 커밍아웃 충격…"현역으로 뛰고 있을 때 공개하고 싶어 했어" 레즈비언 선배 조언에 용기 냈다
2026-09-30
-
"한국인이 역대 최고령 金" 대반전…32살 107일에 '20년 묵은 기록' 깼다→올림픽 빼고 다 가진 '복식 여왕' 탄생
2026-09-30
-
[오피셜] 로버츠 김혜성 선택했다! 다저스 전격 콜업…"대주자 유력 후보" 마이너→가을야구 출전할 수 있다니 '대반전'
2026-09-30
-
[나고야 NOW] 한국新 300kg 들어 올린 박혜정…“中 리원원과 라이벌 의식 갖고 훈련”
2026-09-30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