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위기탈출 루카스 '유강남, 그거야!'
작성일: 2015.07.22 19:42
한희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인터뷰] 박수미 아나운서의 특별한 D3 나들이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2026-10-12
-
3→2→1→3→1 다음은 3? 4? LG 기적처럼 찾아온 마지막 기회, 6년 연속 '정규시즌 3강' 자존심 지킬까
2026-10-12
-
부산 시장까지 울컥한 롯데 선수의 눈물… 마지막 아니다? 재계약 서류로 눈물 닦을까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내적 친밀감이…" 같이 게임한 적은 있는데, 알지는 못한다? 롯데 2R 루키와 김원중의 기묘한 관계
2026-10-12
-
김도영이 무관에 그친다고? 중요한 건 타이틀이 아니다… 2년 전과 다른 ‘무심’, 스타 기질 나올까
2026-10-12
추천 콘텐츠
-
[인터뷰] 박수미 아나운서의 특별한 D3 나들이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2026-10-12
-
"지금 선수들은 양키스 전통이 뭔지도 모른다"…3연패 탈락에 폭발한 전설, "지터·리베라 돌아와야"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5150억 초대형 계약' 36세 거포 충격 방출 전망…238억 주고 내보내는 방안 거론
2026-10-12
-
다저스 상대 감독이 亞 야구에 관심이라니…"감독 자리 좀 알아봐 달라" MLB 최고 승률 명장 깜짝 발언에 日팬들 대흥분
2026-10-12
-
"무장 세력에 공격받았다" UFC 파이터 전쟁터에서 총격 당해…다리에 총탄 세 발→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