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SPORTS' 선정 2016 포지션별 FA 랭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메이저리그 FA 시장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더 많은 연봉을 받기 위해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하고 시장으로 나온 반면 LA 다저스의 브렛 앤더슨(27)과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콜비 라스무스(29),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맷 위터스(29)는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 많은 선수들이 FA 시장에 나온 가운데 ‘CBS SPORTS’가 선정한 포지션별 FA 랭킹으로 이번 시장에 어떤 선수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포수
1. 맷 위터스(75경기 .267 8홈런 25타점 1.0 fWAR) *볼티모어의 퀄리파잉 오퍼 수용
2. 알렉스 아빌라(67경기 .191 4홈런 13타점 0.3 fWAR)
3. 크리스 아이아네타(92경기 .188 10홈런 34타점 0.5 fWAR)
4. 디오너 나바로(54경기 .246 5홈런 20타점 0.5 fWAR)
5. 지오반니 소토(78경기 .219 9홈런 21타점 1.1 fWAR)
6. 제러드 살탈라마키아(79경기 .225 9홈런 24타점 0.9 fWAR)
7. A.J. 피어진스키(113경기 .300 9홈런 49타점 2.2 fWAR) *애틀랜타와 1년 300만 달러 재계약
8. 제프 매티스(32경기 .161 2홈런 12타점 –0.4 fWAR)
9. 브라이언 페냐(108경기 .273 0홈런 18타점 0.2 fWAR)
10. 카를로스 코포란(33경기 .178 3홈런 15타점 –0.2 fWAR)
1루수
1. 크리스 데이비스(160경기 .262 47홈런 117타점 5.6 fWAR)
2. 마이크 나폴리(133경기 .224 18홈런 50타점 0.7 fWAR)
3. 저스틴 모어노(49경기 .310 3홈런 15타점 0.5 fWAR)
4. 켈리 존슨(111경기 .265 14홈런 47타점 0.3 fWAR)
5. 스티브 피어스(92경기 .218 15홈런 40타점 0.3 fWAR)
6. 존 제이소(70경기 .286 5홈런 22타점 0.7 fWAR)
7. 마크 레이놀즈(140경기 .230 13홈런 48타점 –0.1 fWAR)
8. 카일 블랭스(18경기 .313 3홈런 6타점 0.8 fWAR)
9. 션 로드리게스(139경기 .246 4홈런 17타점 –0.2 fWAR)
10. 코리 하트(35경기 .222 2홈런 9타점 –0.4 fWAR)
2루수
1. 벤 조브리스트(126경기 .276 13홈런 56타점 2.1 fWAR)
2. 다니엘 머피(130경기 .281 14홈런 73타점 2.5 fWAR)
3. 하위 켄드릭(117경기 .295 9홈런 54타점 2.1 fWAR)
4. 후안 유리베(119경기 .253 14홈런 43타점 1.9 fWAR)
5. 켈리 존슨 *1루수 4위
6. 체이스 어틀리(107경기 .212 8홈런 39타점 0.0 fWAR)
7. 스티븐 브류(131경기 .201 17홈런 44타점 0.2 fWAR)
8. 스티브 피어스 *1루수 5위
9. 션 로드리게스 *1루수 9위
10. 마이크 아빌레스(98경기 .231 5홈런 17타점 –0.9 fWAR)
3루수
1. 다니엘 머피 *2루수 2위
2. 데이비드 프리즈(121경기 .257 14홈런 56타점 2.2 fWAR)
3. 후안 유리베 *2루수 4위
4. 마크 레이놀즈 *1루수 7위
5. 고든 베컴(100경기 .209 6홈런 20타점 0.3 fWAR)
6. 코너 길라스피(75경기 .228 4홈런 24타점 –1.2 fWAR)
7. 알베르토 카야스포(97경기 .235 1홈런 15타점 –0.4 fWAR)
8. 메이서 이즈투리스(2015시즌 기록없음)
9. 마이크 아빌레스 *2루수 10위
10. 케이시 맥기(109경기 .198 2홈런 20타점 –1.4 fWAR)
유격수
1. 이안 데스몬드(156경기 .233 19홈런 62타점 1.7 fWAR)
2. 아스드루발 카브레라(143경기 .265 15홈런 58타점 2.2 fWAR)
3. 알렉시 라미레스(154경기 .249 10홈런 62타점 –0.5 fWAR)
4. 마이크 아빌레스 *2루수 10위/3루수 9위
5. 지미 롤린스(144경기 .224 13홈런 41타점 0.2 fWAR)
6. 스티븐 드류 *2루수 7위
7. 호아킨 아리아스(40경기 .207 1홈런 4타점 –0.4 fWAR)
8. 클리프 페닝턴(105경기 .210 3홈런 21타점 –0.4 fWAR)
9. 클린트 바메스(98경기 .232 3홈런 16타점 0.0 fWAR)
10. 윌리 블룸퀴스트(35경기 .159 0홈런 4타점 –0.6 fWAR)
외야수
1. 제이슨 헤이워드(154경기 .293 13홈런 60타점 6.0 fWAR)
2. 요에니스 세스페데스(159경기 .291 35홈런 105타점 6.7 fWAR)
3. 저스틴 업튼(150경기 .251 26홈런 81타점 3.6 fWAR)
4. 알렉스 고든(104경기 .271 13홈런 48타점 2.8 fWAR)
5. 벤 조브리스트 *2루수 1위
6. 덱스터 파울러(156경기 .250 17홈런 46타점 3.2 fWAR)
7. 콜비 라스무스(137경기 .238 25홈런 61타점 2.8 fWAR) *휴스턴의 퀄리파잉 오퍼 수용
8. 데나드 스판(61경기 .301 5홈런 22타점 1.4 fWAR)
9. 오스틴 잭슨(136경기 .267 9홈런 48타점 2.3 fWAR)
10. 제라도 파라(155경기 .291 14홈런 51타점 0.4 fWAR)
선발투수
1. 데이비드 프라이스(32경기 18승 2.45ERA 6.4 fWAR)
2. 잭 그레인키(32경기 19승 1.66ERA 5.9 fWAR)
3. 자니 쿠에토(32경기 11승 3.44ERA 4.1 fWAR)
4. 조단 짐머맨(33경기 13승 3.66ERA 3.0 fWAR)
5. 제프 살마자(32경기 11승 4.96ERA 2.7 fWAR)
6. 스캇 카즈미어(31경기 7승 3.10ERA 2.4 fWAR)
7. 마이크 리크(30경기 11승 3.70ERA 1.7 fWAR)
8. 첸웨인(31경기 11승 3.34ERA 2.8 fWAR)
9. 이와쿠마 히사시(20경기 9승 3.54ERA 1.8 fWAR)
10. 요바니 가야르도(33경기 13승 3.42ERA 2.5 fWAR)
불펜투수
1. 대런 오데이(68경기 6승 6세이브 18홀드 1.52ERA 1.8 fWAR)
2. 호아킴 소리아(72경기 3승 24세이브 11홀드 2.53ERA 0.4 fWAR)
3. 마크 로우(57경기 1승 1세이브 17홀드 1.96ERA 1.2 fWAR)
4. 라이언 매드슨(68경기 1승 3세이브 20홀드 2.13ERA 0.9 fWAR)
5. 타일러 클리파드(69경기 5승 19세이브 8홀드 2.92ERA 0.2 fWAR)
6. 토니 십(60경기 3승 13홀드 1.99ERA 1.0 fWAR)
7. 숀 켈리(53경기 2승 7홀드 2.45ERA 1.0 fWAR)
8. 트레버 케이힐(26경기 1승 2홀드 5.40ERA 0.1 fWAR)
9. 안토니오 바스타도(66경기 4승 1세이브 9홀드 2.98ERA 0.6 fWAR)
10. 토미 헌터(58경기 4승 1세이브 7홀드 4.18ERA 0.3 fWAR)
기록 출처 : 베이스볼 레퍼런스, 팬그래프닷컴
[사진] 데이비드 프라이스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이 선수 나왔다면 韓 야구 메달 색 달라졌다? 日 AG 대표 출신 1R 지명 선수 등장, 그런데 한국전은 뛰지도 않았네
2026-10-23
-
롯데 방출 투수가 명문구단 투수 중 4위라니… “마이너에서 수년간 고생했는데” 인생 역전 보인다
2026-10-23
-
이러면 김혜성도 안심 못한다…'한국계 내야수도 방출 위기' 다저스 제대로 칼 갈았다, 대규모 선수단 정리 움직임
2026-10-23
-
월드시리즈 1선발이 한국을 언급했다? 10년 전 추신수 동료였던 그 선수, 아시아에서 뭘 배웠나
2026-10-23
-
일본이 충격에 빠졌다, 14살 중학생 포수가 프로 드래프트 지명 '최연소 신기록'
2026-10-23
추천 콘텐츠
-
"전성기 끝났다" 다저스 향한 비판 폭발…프리드먼 사장 "신경 쓰지 않는다"
2026-10-23
-
[포토S] 베이스볼5가 열릴 특설경기장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중동 정세 요동치지만…카타르는 ‘안전’, 11월 A매치·U-17 월드컵·FIFA 인터콘티넨탈컵 개최 확정
2026-10-23
-
[포토S] '넘어갔다!'
2026-10-23
-
[포토S]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티볼 대회, '정확한 송구'
2026-10-23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