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영♥' 정아, 임산부가 핫팬츠를 입었네…모자만 걸쳐도 화보
작성일: 2021.09.02 22: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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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는 2일 자신의 SNS에 “블랙 옷 입었을 때 모든 컬러 모자가 다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재킷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아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도 한몫했다.
이어 “오랜만에 분위기 좋은 카페 가서 힐링하고 사진도 찍고 왔어요. 카페가 예뻐서 그냥 잘 나옴”이라며 만족했다.
이를 본 티아라 출신 소연은 “왜케 예쁜데요?”라고 되물었고, 팬들은 “화보네요. 정말 예뻐요”라고 칭찬했다.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2019년 아들 정주훈 군을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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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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