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복면가왕' 새 시즌 첫 녹화 완료, 황금마스크 놓고 경쟁 '12월 컴백'

작성일: 2026.11.03 09:17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복면가왕. 제공ㅣMBC
▲ 복면가왕.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대표 음악 예능 '복면가왕'이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로 돌아온다.

'복면가왕'은 201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해 10년간 레전드 가왕들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음악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전 세계 53개국으로 뻗어 나가며 글로벌 음악 예능의 원조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복면가왕'은 시즌제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재정비를 마친 새 시즌은 지난 10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첫 녹화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새롭게 돌아오는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는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한층 화려하고 정교해진 가면과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며,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추리단도 가면 뒤 정체를 두고 치열한 추리를 펼친다.

복면 가수들은 가왕의 상징인 '황금마스크'를 놓고 경쟁한다. 가면 뒤에 정체를 숨긴 실력파 가수들이 황금마스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무대를 철저히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가왕의 탄생에도 관심이 쏠린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해진 라인업,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돌아오는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는 오는 12월 MBC에서 첫 공개된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