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공연하다 넘어져 들통 난 립싱크 '망신'
작성일: 2016.04.12 10:42
김신형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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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는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캔자스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소리(SORR0Y)'를 부르다 넘어졌다. 넘어져 있는 동안 노래를 부를 수 없었지만 계속해서 노래가 흘러 나왔고 립싱크인 것이 들통 났다. 이 장면을 팬들이 카메라에 담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며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은 "립싱크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해야 했나?"등의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며 저스틴 비버의 립싱크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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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형 인턴 기자 ks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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