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필드 온 추신수의 '붕어빵 아들들', 한국시리즈 앞둔 아빠 응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추신수의 두 아들 추무빈과, 추건우가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찾았다.
2022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이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추신수의 경기 응원을 위해 두 아들은 SSG 훈련부터 아빠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SSG 공식 훈련이 시작되기 전 추신수는 둘째 아들 추건우와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었다. 첫째 아들 추무빈도 그라운드로 나와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
붕어빵 두 아들의 응원 덕에 추신수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추신수는 지난 인터뷰에서 "미국에서도 못 해본 우승을 한국에서 도전하고 있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다른 각오로 한국시리즈에 출전하는 추신수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된다.
아빠 응원하기 위해 인천 찾은 추신수의 두 아들 추무빈과 추건우
둘째 아들 추건우, 아빠한테 악력 자랑
아빠 얼굴 쏙 빼닮은 첫째 아들 추무빈
추무빈, '아빠 오늘 이 배트로 홈런 쳐주세요'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KT 에이스' 고영표의 야구 인생이 책 한 권에 담겼다 '수원에서늬 나날' 출간
2026-10-02
-
'120만 관중 돌파' SSG, 홈 최종전서 레드데이 이벤트 실시…김민준 부모님 시구
2026-10-02
-
KIA-LG 큰일이다, AG 보니 초비상 경보… ‘금메달 영웅’이 칼 갈고 기다린다, 운명의 개천절 시리즈
2026-10-02
-
"진짜 마법사야 뭐야" 박진만도 탄식…KT 대체 뭔데, 극적인 4연승 질주→우승 매직넘버 '5'
2026-10-02
-
3점 차 날렸다고 30세이브가 사라지겠나…"블론SV 3~5개면 A급 마무리" 감독 신뢰는 여전했다
2026-10-02
-
추신수가 본 AG 야구 금메달과 한국의 미래, “기대되지만… 리그가 명확한 플랜 가져야”
2026-10-02
추천 콘텐츠
-
'KT 에이스' 고영표의 야구 인생이 책 한 권에 담겼다 '수원에서늬 나날' 출간
2026-10-02
-
'57년 만의 대굴욕 또 반복할 순 없다' 韓 레슬링 이경연 11-0 완파…남자 자유형 86kg급 8강행→첫 관문 가볍게 넘었다
2026-10-02
-
'항저우 결승 0명' 악몽 지울 수 있을까…韓 레슬링 김관욱, 자유형 125kg급 16강에서 쓴잔
2026-10-02
-
호날두, ‘초유의 대회 도중 대표팀 하차→전격 불명예 은퇴 가능성’ 포르투갈은 펄펄 날았다…덴마크에 4-2 완승 ‘네이션스리그 3연승’
2026-10-02
-
'가상 金' 꿈꿨는데 장비가 말썽이었다…안향식 16강 충격 탈락→버추얼 태권도 초대 챔피언 꿈 1경기 만에 좌절, 오후엔 '현실 매트' 출격
2026-10-02
-
'120만 관중 돌파' SSG, 홈 최종전서 레드데이 이벤트 실시…김민준 부모님 시구
2026-10-02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이 세대는 한국을 지배한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아" 이민성호 만나는 中 달라진 출사표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