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美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출연…K팝 그룹 최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가 미국 뉴욕 대표 야외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에스파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에 K팝 그룹 최초로 참석한다고 18일 밝혔다.
에스파는 K팝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메인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더 거버너스 볼 페스티벌'은 3일간 개최되는 뉴욕의 연례 야외 음악 페스티벌로, 4개의 무대와 약 70여 개의 공연에 다양한 음악 및 미술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초대된다.
에미넴, 칸예 웨스트, 할시, 빌리 아일리시, 메건 더 스탤리언, 포스트 말론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쳤고, 올해는 리조, 오데자, 켄드릭 라마 등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선보인다.
에스파는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미국 첫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또한 미국 ABC 대표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가 매년 여름마다 주최하는 야외 콘서트 'GMA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2'에 K팝 걸그룹 최초로 출연,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어 이번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