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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혜성 고향' 대전의 얼굴 됐다…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2024.02.15 11:1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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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너. 제공| 클렙엔터테인먼트
▲ 배너. 제공| 클렙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배너가 대전시 홍보대사가 됐다. 

배너는 14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여해 대전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들은 2년간 대전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공식 활동한다. 

배너는 멤버 혜성의 고향인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은 의미를 더하게 됐다. 

멤버들은 "대전시를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격스럽다. 대전시를 알릴 수 있는 행사에 최대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출신인 혜성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정말 기쁘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대전을 알리고 나아가 좋은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는 선한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배너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캡처 더 플래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잭팟'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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