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연상♥과 9월 결혼 "어여쁜 신랑신부 될 것"
작성일: 2024.04.02 16: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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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문준영(35)이 결혼한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문준영은 9월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예비신부는 문준영과 함께 레이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로, 문준영보다 연상이다. 두 사람은 최근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고 9월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저 드디어 결혼이란 걸 하겠구나 하는 사람을, 이제야 진짜 여자사람을 만났다"라며 "그녀의 생일이 9월인데 9명으로 시작한 인생을 9월의 어여쁜 신랑 신부로 인사드리겠다. 멤버들 나 첫번쨰로 간다. 약속 지켜라! 맨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축의 시원하게 하기로 한 거 잊지 않았지?"라고 밝혔다.
이어 "9월에 태어난 예비 신부이자, 제가 가장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 수 있는 그리고, 제가 다시 한번 예전의 제아 리더로써 잃어버렸던 자신감이란걸 되돌려준 그녀를 소개한다"라며 예비신부의 이름을 공개하기도 했다.
문준영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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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