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장재현, 감독상 수상 "이도현 김고은 유해진 최민식에 감사"('백상예술대상')
작성일: 2024.05.07 19:5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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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파묘' 장재현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7일 오후 5시 생중계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장재현 감독은 영화 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날 장재현 감독은 "인내의 시간을 잘 기다려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대한민국 최고 스태프인 파묘 스태프와 이 영광 함께하고, 제일 감사하고 사랑하는 이도현 배우님, 김고은 배우님, 유해진 선배님, 최민식 선배님께 이 영광 같이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 ㈜쇼박스 ㈜파인타운프로덕션, 공동제작 ㈜엠씨엠씨)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지난 2월 22일 개봉 후 올해 개봉작 첫 1000만 흥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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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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