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4일 신곡 '툭 내리던 오후' 발표…고독한 공허 담았다
작성일: 2024.09.04 16:47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박기영이 4일 신곡 '툭 내리던 오후'를 발표했다.
박기영은 지난해 데뷔 25주년 맞아 프로젝트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신곡 '툭 내리던 오후'는 박기영과 다년간 작업한 엔지니어 김시민이 작곡하고 전 과정에 참여한 곡으로, 반음씩 하강하는 독특한 코드에 몽환적인 멜로디를 얹어 고독한 공허를 담았다.
작사는 임영웅, 헤이즈, 10cm 등 다양한 가수와 작업한 작사가 최인환이 맡았다.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라는 수식어가 붙는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편곡과 피아노 연주가 담겼다.
여기에 맑고 나른한 박기영의 목소리까지 더하여 곡이 담고 있는 고독을 더욱 다채롭고 선명해하게 표현해 음악팬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송가인 측, 美 저작권 소송 각하에 "금액 협의 요구해와…법적 문제 無"[전문]
2026-10-21
-
루시, 기후위기 심각성 알린다…목소리 재능기부로 동화책 구연
2026-10-21
-
피원하모니, 美 FOX11 '굿데이 LA' 출연…11월 컴백 앞두고 '글로벌 존재감'
2026-10-21
-
엔믹스의 행복한 파티…즐거움 가득한 '긴 소원' 뮤비 비하인드 공개
2026-10-21
-
베이비몬스터, '디저브' MV 3차 스틸 공개…영화 같은 연출·멤버들의 애절한 표정 연기 '눈길'
2026-10-21
-
리센느, 신성한 아우라로 시선 압도…초월적 비주얼로 팬심에 불 지핀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