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구본찬 '금메달 2개 목에 걸고 귀국'
작성일: 2016.08.16 13:34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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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모두 따내며 전 종목 석권에 성공한 양궁 대표팀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단체, 개인전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한 구본찬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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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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