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플롯 트위스트' 데뷔 D-1 "비상의 날갯짓, 글로벌 하트 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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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앳하트가 마침내 데뷔한다.
앳하트는 13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를 발매한다.
앳하트는 'Heart(하트, 마음)'와 'At(앳, @, 연결)'의 합성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마음으로 연결되며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작은 날갯짓 하나가 거대한 바람을 일으키듯, 멤버들은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팝신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각오다.
타이탄 콘텐츠는 한세민 의장을 필두로 강정아 CEO, 리아킴 CPO, 이겸 CVO 등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K팝을 세계적 문화 현상으로 성장시킨 선구자들이 포진한 가운데, 이들은 지금껏 축적한 음악적 역량과 노하우를 모두 쏟아내며 앳하트 데뷔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플롯 트위스트' 크레딧에는 글로벌 톱티어 프로듀서 군단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타이틀곡에는 채플 론, 카밀라 카베요, 숀 멘데스 등과 곡 작업을 함께한 프로듀서 조나 샤이(JonahShy)가 프로듀싱과 송라이팅에 참여했다. 수록곡 '푸시 백(Push Back)'에는 데미 로바토, 리사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라이키즈(Rykeyz)가 프로듀싱과 송라이팅을, '뉴 미(Knew Me)'에는 핏불, 위즈 칼리파 등과의 협업 경력을 지닌 썸스타일(Sermstyle)이 힘을 보탰다.
이들의 첫 EP '플롯 트위스트'는 가요계 비상을 꿈꾸는 앳하트의 세상을 향한 첫 날갯짓과도 같은 앨범으로, 앳하트의 본격적인 성장 서사가 시작된다. 예측할 수 없는 흐름 속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각기 다른 매력의 총 5개 트랙에 담아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예상치 못한 감정의 반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새로운 나'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았다. 이어 '닷닷닷(Dot Dot Dot...)'은 모든 걸 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진심을, '뉴 미(Knew Me)'는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나'를 노래한다. 프리 데뷔곡인 '굿 걸(Good Girl)'은 아직은 낯설지만 서로를 알아가고 싶은 진심 어린 마음을, '푸시 백(Push Back)'은 밀고 당기는 감정 속에서 점점 커지는 마음을 전한다.
앳하트는 정식 데뷔 전임에도 공식 유튜브 구독자 65만 명, 누적 조회수 3300만 뷰를 넘기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중 앳하트가 지난 5월 발매한 프리 데뷔곡 '굿 걸'의 뮤직 필름은 꾸준한 상승세 속에 1000만 뷰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앳하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컬, 랩, 댄스 등 멤버별 실력을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앳하트는 포지션의 경계를 깨부수며 멤버 전원이 올라운더이자 퍼포머로서의 매력을 갖췄음을 보여줬다. 미국 빌보드, 버라이어티, 틴보그, 중국 소후닷컴, 일본 야후 재팬 등 해외 유수의 매체가 선정한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K-팝 그룹'답게 탁월한 비주얼과 실력을 토대로 2025년 하반기 K팝신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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